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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을 주시는 은혜

December 16, 2012


마리아에게 나타난 천사는 마리아를 부를 때 "은혜입은 자" 라고 헸습니다.
처녀에게 있어서는 안되는 아주 곤란한 일을 당하도록 하시면서 은혜라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바울이 하나님께 자신의 병을 고쳐 달라고 기도 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미 충분한
은혜를 푸셨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고린도후서 12:9)
바울은 예수의 복음을 위해 인생을 내려 놓을 수 있는 엄청난 은혜를 이미 받고 누리며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린도전서 15:10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기회가 은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인생을 드릴 수 있는 것이 은혜입니다.

Angel who appeared to Maria called her a “favoured one”.
When God let a difficult situation happened to a virgin woman who should not have encountered tells that it is grace.

When Paul prayed to God for his healing of sickness God told Paul that He already gave enough grace to Paul.

“My grace is sufficient for you, for my power is made perfect in weakness.” (2 Cor 12:9)
Paul already received and enjoyed the ultimate grace of God in his life to lay down his life for the Gospel of Christ.
“But by the grace of God I am what I am, and his grace toward me was not in vain. On the contrary, I worked harder than any of them, though it was not I, but the grace of God that is with me.” (1 Cor 15:10)
Every opportunity that God gives to us is His grace.
Giving our life to God is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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