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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것과 없는 것

November 3, 2011

 

동굴속으로 피난한 다윗은 자신에게 없는 것을 고백합니다.

오른쪽을 살펴 보소서 나를 아는 이도 없고 나의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보는 이도 없나이다
(시142:4)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을 통해서 자신의 미래를 바라봅니다.

주께서 나에게 갚아 주시리니 의인들이 나를 두르리이다(시142:7)

사람들은 없는 것 때문에 고통과 좌절을 맛봅니다. 때문에 인생에 필요한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인생을 다 낭비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우리의 현실이 암담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다윗 처럼 기도할 수 있는 오늘이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때문에 우리는 우리 인생의 비전을 바라 볼 수 있습니다.


있는 것을 바라보는 다윗 처럼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살아 있는 사람들의 땅에서 나의 분깃이시라 하였나이다(시142:5)

Something that is Non-existing and existing
David who fled to a cave confessed what he didn’t have.  
Look to the right and see: there is none who takes notice of me; no refuge remains to me; no one cares for my soul. (Psalms 142:4)
But David saw his future through God.
The righteous will surround me, for you will deal bountifully with me. (Psalms 142:7)
People taste pain and frustration because of what they don’t have. Therefore they waste their life in order to achieve something that they need in life.
Perhaps, our present can be dark but Christians have today to pray like David.  
God who knows everything about us is present.
God who listens to our prayer is present.
Therefore we can look forward to our vision in life.
We must look upon our God like David who looked at as if he had it.
I cry to you, O LORD; I say, “You are my refuge, my portion in the land of the living.” (Psalms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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