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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에너지 #3 일치로의 초대

February 16, 2009

 

교회에는 마치 퍼즐 게임과 같이 다양한 모양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퍼즐과 같이 각자의 자리가 있습니다. 성령께서는 우리를 갈고 닦으셔서 알맞은 모양을 만드시고 자리를 잡게 하십니다.
때문에 각기 다른 모양이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성령님께서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가 되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 서로 서로가 하나가 되도록 인도 하십니다.
퍼즐이 각자의 자리를 잘 잡을 때 한 장의 그림이 완성 됩니다. 마찬가지로 교회의 구성원들이 자리를 잘 잡을 때 교회를  통해 우리 주님의 그림이 완성 되는 것입니다.
먼저 내가 성령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각기 다른 우리가 한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반대로 성령이 없으면 문제 가운데 쉽게 분리자가 됩니다.
목적이 분리되어 버리면 다 분리 되는 것 입니다.
때문에 성령께서 한 목적을 주시고 각자 다른 모양으로 그 목적을  이루어 나가도록 역할을 주십니다.
우리는 한 성령 안에서 퍼줄 처럼 다른 모습으로 하나의 교회의 그림을 완성해 가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 입니다.        

There are many people of different shapes, like a puzzle game, in a church. Again, like a puzzle, everyone has its right place. The Holy Spirit shapes and trains us so that we can fit into a right place.
Therefore, having a different shape is not a problem.
The Holy Spirit has led God and us to be unite. And now The Holy Spirit leads each one of us to become one. A puzzle is complete only when all pieces of puzzle fall into right place. By the same token, God’s picture at a church is complete onl when all members of the church find its rightful place.
First of all, you and The Holy Spirit have to become one.
Second, we, who are all different, have to unite within The Holy Spirit.
Without The Holy Spirit we easily separate when a problem surfaces.
Therefore The Holy Spirit presents only one purpose and gives each member of the church a different ability to fulfill that purpose. We are the holy citizens who completes God’s picture within The Holy Spirit at a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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