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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라와 하라 /Do and Don’t(Matthew 19:16-22 )

August 25, 2008

인간의 삶에 하나님께서 하라 와 하지 말라 2가지의 명령을 주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셨던 10 계명 중 8가지 계명은 “하지 말라” 이고 2개만이 “하라” 입니다.
얼마나 하나님 보시기에 좋지 못한 일들을 많이 행했으면 하지 말라고 계명을 주셨겠습니까?
사람들은 잘못된 행위만 하지 않으면 그것으로 자신들이 정의로운 사람이고 좋은 사람이 이라고 생각 합니다.
본문에 어떤 사람은 당연히 지킬 것을 다 지키고 살았다고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하라”는 말씀에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지 않는 것은 기본입니다. 하지만 “하는 것”은 자신을 헌신하는 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굳이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을 하는 것은 나의 결정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하지 말라의 신앙 생활 속에서는 성장이 없습니다. 하라 라는 말씀에 순종하고 헌신할 때 성장과
상급이 있습니다. “하자” 라는 긍정적인 사고 속에 주님의 은혜와 역사가 있습니다.

Do and don’t

God tells us what to “do” and what “not do to”.
Among the Ten Commandments that were given to Israelis eight of them were “not to dos” and only two of them were “to dos”.
It is a shame to realize that we were given so many commandments in order to prevent the humans from conducting wrong doings.
People like to refer themselves to be a honest and fair person as long as they are free from any accusations.
According to a passage from the Bible, a man was confident that he was a good person until he listened to Jesus tell “what to do”.
It is the most fundamental responsibility of a man to not committee crimes or sins. However “doing” takes more commitment and sacrifice.
It is up to one to decide whether to execute an unassigned task.
We do not thrive in a religion of “what not do to”. However when we listen and obey to “what to do” and make a sacrifice of ourselves, then we experience a spiritual growth.
Within a positive mind of “to do” we see a grace an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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