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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속에서 나오는 용기

February 3, 2008

 

We did not choose God, God chose us.
God knows about our mistakes. He knows that we are timid beings.
He also knows that we are cowards.  
He chose us despite of our weaknesses, he tells us not to be afraid of anything. In our lives there are many fearful beings like Goliath. However, as David did a long time ago we should be brave enough to confront our fears such as Goliath.
What we should be really afraid is to be apart from God. Many people squander their lives as slaves of their human body. (Hebrews 2:15)
Do fear God who judges the dead. (Luke 12:5)  

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선택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실수 할 것을 아십니다. 내가 두려움 많은 존재 인 것을 아십니다.
내가 비겁한 것도 아십니다.
다 아시고 우리를 부르셨기에 하나님께서는 세상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우리의 삶에는 골리앗과 같은 두려움의 대상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윗처럼 하나님의
이름 하나로 두려움의 대상인 골리앗을 향해 돌진하는 용기를 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육신의 죽음이 두려워 평생 육신의 종 노릇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2:15)
죽은 자를 능히 심판 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누가복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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