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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충성된 종,악하고 게으른 종

January 6, 2008


Jesus metaphorically told us that there are kind and loyal servants, and evil and indolent servants.
God has given us an endless life. And he gave us many responsibilities to carry out. It is the huge sin to squander our lives that God has given us.  

1) The indolence is a vice.  The loyalty is a virtue.
2) Laziness is an excuse. Excuses are to justify laziness. For a loyal person, instead of excuses they miss their work. Without a goal, without a plan, busyness is a sign of laziness.
3)Laziness is incorrect knowledge, followed by wrong judgment.
Regardless of importance of a work, one should realize that a job is given to a worker for a reason. A loyal person is who follows that order and executes the plan accordingly.
4)A lazy person will eventually lose everything. A loyal person will eventually obtain what they wanted. Laziness is opposite to loyalty.
Being loyal to yourself, others,

예수님은 비유를 통해 말씀 하셨습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 있는 반면, 악하고 게으른 종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한한 인생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인생을 사는 동안  많은 것을 맡겨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인생을 낭비하는 것 만큼 큰 죄도 없습니다.
때문에   1)게으름은 악한 것입니다.  충성된 것은 착한 것입니다.
2)게으름은 핑계입니다.  게으름 뒤에는 반드시 핑계가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충성된 자에게는 핑계보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방향 없이 분주한 부지런 함은 게으름입니다.
3)게으름은 잘못된 지식 이며 거기에 따른 잘못된 판단입니다.
     일이 크고 작음을 떠나서 맡겨 졌다는 것은 맡은 자가 무엇인가를 하기를 원하시는  맡기신 자의 의도가 있습니다.  충성된 자는 맡기신 자의 의도를 따라 가는 자입니다.
4)게으른 자는 결국 모든 것을 빼앗기게 됩니다.  충성된 자는 원하는 것을 얻습니다.
게으름의 반대는 충성입니다. 자신과 이웃 그리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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