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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리요

December 16, 2007

 

Instruments produce music only when played by a musician.
Instruments played by a talented musician make sounds that touch people’s heart.
However, soon sounds disappear and only a sensation among the audience remains.
A Baptist John confessed that he was that kind of sound.
John placed God before him and fulfilled his duty as the sound.
When God plays us, we become beautiful sounds.
And after we are gone only the savior God remains.
Two sounds years ago, John was the sound for God who came to save us.
Now, we all have to become the sounds for a second advent of Christ. Like Baptist John’s life, I wish your life also become to recognize God.

악기는 연주자에 의해 음악을 만들어 냅니다.
훌륭한 연주자의 손에 들린 악기는 사람을 감동 시키는 소리를 냅니다.
하지만 소리는 곧 사라지고 연주자와 청중들의 감동만이 남게 됩니다.
침례 요한은 바로 이런 소리라고 자신을 고백 합니다.
인류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을 드러내며 자신은 뒤로 물러남으로 소리의 역할을 다해내었습니다.

유일한 인생의 연주자 되신 하나님이 우리를 연주 하시면 우리는 아름다운 소리가 됩니다.
그리고,우리는 사라지고 구원자 되신 예수님 만이 나타나게 됩니다.
2000년 전에 요한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위한 소리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재림 하실 예수님을 위해 소리가 되어야 합니다.
침례 요한처럼 주님만을 드러내는 관계, 주님만을 인정 하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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