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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돕는 손

September 17, 2007

 

세상은 2개의 진영으로 나누어 져 있습니다.
하나는 공중에 권세 잡은 자 사단 이고 다른 진영은 우리 하나님 이십니다.
어떤 사람들이 행운으로 어떤 일을 이루었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사단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단지 운이나 우연으로 봅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단에게서 온 것입니다.
처음엔 기쁘지만 결국 그 사단의 도움은 점점 더 세상만을 바라보게 만들고 결국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하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사단이 멸망 할 때 그들도 사단과 같이 멸망해 버리고 맙니다.
우리 삶에 많은 도움의 순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도우심은 맹목적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도움은 우리의 영원한 행복을 약속합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을 도우신 하나님은 십자가 상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습니다.
사람이 그 소망을 땅에 두고 있을 지라도 하나님은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초점을 가지고 계십니다. 때문에 하나님의 도우심의 손길은 하나님의 거룩한 뜻에 우선합니다.
말씀 안에서 지혜를 가질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바로 우리를 돕는 하나님의 손 입니다.

The world is divided into two quarters.
One is reigned by Satan and the other one is reigned by God.
One can be sure that Satan helped through out their work, if anyone achieved their work by pure luck.
Some people consider it as coincidence or luck. However it came from Satan. At the beginning, Satan’s help is very pleasing and appreciable, but soon it blinds people and hampers people from finding God. Moreover, when the day comes for Satan to perish, everything will perish along with it.
We do encounter many helping moments in our lives. However, God’s help is not goal driven. God’s help promises us an eternal happiness. God who helped Jesus at Gethsemane hill abandoned him at the cross.
Even though the human race has their dreams on land, God has his dreams on the eternal world of heaven. Therefore, God’s helping hands come from his graceful motive. When we seek answers from God’s words we, then, can receive God’s help.
The bible is the God’s helping h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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