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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우시는 하나님

September 2, 2007

The human beings, putting out the name of themselves, started building the high tower in order to avoid scattering.
 인간들은 자신들의 이름을 내고, 흩어짐을 면하기 위해 높을 탑을 쌓기 시작 했습니다.
Instead of believing in God, they started building the tower believing that they are able to do whatever they wish.
그들은 하나님을 생각하기 보다는 자신들이 스스로 무엇인가 할 수 있다고 생각 하여 스스로 탑을 쌓아 나갔습니다.
When seen humanly, within the limits of human knowledge and capability, they did not do anything wrong. The rationale behind building the tower was to unite and cooperate. They wished to be reassured their existence.

인간적으로 보면 그들이 잘못한 것은 없습닌다. 협동하고 단결하자는 좋은 의도 아래 탑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자신들의 존재를 좀더 확고히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However, God scattered the humans who desired to be rather united.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가 되기를 소망 했던 그들을 오히려 흩으셨습니다

God disordered their languages.

그들은 언어를 혼동 시키셨습니다.

In Luke 12:16-34, there is a story about a foolish rich man.

누가복은 12:16-34 절에 어리석은 부자 예화가 나옵니다.
The rich man does not know the God who is a conductor of life. Because God is in control of our lives, he builds us or kills us.  

부자는 인생의 주관자 이신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생의 주관자 이시기에 우리를 세우시기도 하시고, 죽이시기도 합니다.

It means very little how diligently we pile up things.
The pile of whole life worth of money, fame, and power, God has the power to crumble everything at once.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쌓아도 소용 없습니다.평생 쌓은 재물, 명예, 권력 하나님께서는 단 한 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These are not eternal. God has given us those only for a short period of time.

이런것들은 영원한 것들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잠시 부여해 주는 것입니다.

And they are to be used for Him.

하나님을 위해서 쓰라고…

We should acknowledge God, the creator and the director, and always be humble and realize that we, us, ourselves mean very little apart from Him.

우리는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니요, 창조자 이시고, 주관자 이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교만 하지 말아야 합니다.

Receiving a recognition from God means more than having the world beneath your feet.  

하나님 한 분에게 인정을 받으면 세상을 소유하는 것 보다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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