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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향을 향하여

July 22, 2007

 

Towards the homeland…
Gen 47:7-10  Heb 11;1-16


We’ve come back from our canoe trip.
In the midst of the pouring rain and strong waves, for a short time there was anxiety.
For a moment we feared that we might not make it home, so we became afraid.
In order to escape the rain, we pitched our tents for the night, however because the tent is not our home, we had to pack the tents to return home.
It is a great relief and joy to know that there is a home to return to at the end of a trip.
We live our lives as vagabonds, therefore we must return to where we came from.
No matter how great our travel destinations are, we must still return to our true homes.
Our homeland is with God in heaven.
God made heaven for us, and he is waiting for us to return.
Our homeland holds our future, and it is our resting place.
Our homeland is our joy.
In what way can we prepare for our return to our homeland?
We cannot buy our homeland.
Jesus ransomed his blood to God so that we could go to our homeland. (1 Cor 6:20)
If we were able to buy our way to our homeland, it would only be through the means of Jesus’ blood. (Tit2:14)(Rev 5:9)         
Jesus’ blood gives us the way to everlasting heaven for free.




카누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계속 내리는 비와 파도 속에서 잠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순간 집에 돌아가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고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비를 피하고 잠을 자기 위해 텐트를 쳤지만 그것은 집이 아니기 때문에 집에 돌아 갈 때는 걷어야 합니다.
여행을 마치면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릅니다.
우리는 인생의 순례자 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본 집에 돌아 가야 합니다.  아무리 여행지가 멋있고, 맘에 들어도 결국엔 집에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본향은 하나님께서 계신 천국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천국을 만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본향에 우리의 미래가 있고, 본향에 우리의 쉼이 있습니다. 본향에 우리의 기쁨이 있습니다
우리가 무엇으로 우리의 본향을 준비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본향을 살 수 는 없습니다.  단지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셔서 본향에 들어 가도록 하십니다. (고전6:20)
만약 우리가 무엇을 팔아 본향을 살 수 있다면 그것은 오직 예수님의 피 밖에 없습니다.(딛2:14)(계 5:9)         
예수님의 피는 우리가 영원한 천국을 살 수 있도록 우리에게 무료로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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