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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예수

July 1, 2007

There are two ways a person comes to realize that they have a sickness: first, through bodily symptoms, and second, by visiting a doctor.
Likewise, there are also two types of sicknesses. The first kind, although it may be tiresome and stressful, you are able to bear it without a medicinal cure. The second kind requires emergency care as soon as possible.  
The most dangerous illness is when symptoms are slow to appear, rendering the illness incurable by the time of its discovery, thus leading to the patient’s death.  
Also, a small wound or a light symptom, if ignored, has the capability of growing into a bigger and deadlier illness.
Sin is also a sickness because it leads to eternal death.
If your sin is ignored as you live, it only leads to eternal death.  
A small sin is to be feared because it is too easy to pass off and forget. However, as the amount adds up it eventually consumes your heart.  
Eventually, it leads to eternal death.
If a patient is able to recognize their illness at the right time, they have a bigger chance of being cured.
Jesus is our comforter and healer.  
Jesus is a doctor who gives life back to the dead.
Jesus died for our sins, overcame death and resurrected. Also, Jesus is saving people who have no other way but to die for their sins.
For those of us who have been saved by Jesus, we have an important task.
If you knew an excellent and skilled doctor, you would definitely recommend the doctor to many people who need him.
Our Lord is the excellent and skilled doctor who is able to cure every illness, weariness of heart, and even death.



사람이 자신의 병을 알게 되는 경우는 먼저 자신에게 증상이 나타나 스스로 알게 되는 것과 의사의 진찰에 의해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병중에는 좀 힘들고 귀찮지만 견디며 살아가는 병이 있고, 촌각을 다투어 급하게 치료해야 되는 병이 있습니다.
정말 위험한 병은 그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며, 결국엔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인간을 돌이킬 수 없는 죽음의 길로 인도 하기도 합니다.또 작은 상처하나, 증상 하나를 무시 했다가 그것이 무서운 병으로  커지기도 합니다.사람의 죄 역시 영원한 죽음으로 인간을 몰아 가는 병 같은 것입니다.
죄를 무시 하고 살면 영원한 죽음을 맞이 하게 됩니다.  
작은 죄가 무서운 이유는 우리가 안심하는 가운데 우리를 돌이키지 못하게 우리의 심령을 점령 해 버립니다.그리고 영원한 죽음 가운데 이르게 합니다.제때 제대로 인식한다면 이런 심각한 병들을 고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의 위로자 이십니다.  치료자 이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죽은 자를 살리는 의사이십니다. 자신이 죄에 대해 죽었고, 그 죄를 이기고 부활 하셨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죄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을 살리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통해 구원 받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여기에  있습니다.우리가 명의를 안다면 우리는 그 명의가 필요한 사람에게 명의를 소개 할 것입니다.우리의 주님은 모든 병과 좌절과 죽음을 치료하시는 명의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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