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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메오의 외침

May 13, 2007

바디매오는 예수님을 필사적으로 부르고 있음을 우리는 본문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Barthemelo called out to Jesus with all his strength, we know this truth  because it’s in the bible.
왜 소경인 바디매오는 소리쳐 다윗의 자손을 불렀을 까요? Why did Barthemelo shout for the son of D avid?
지금 바디매오의 최선의 일은 예수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Of all the things  Barthemelo could do, shouting out for Jesus was the best thing he could have done.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부르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 God desires for us to call out to him as Barthemelo did.

우리의 믿음은 “우리가 할 수 있다 “ 가 아닙니다. Our faith is not “I can do it”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것을 믿는 다는 것이
믿음입니다. Believing in God’s will and that it will be carried out is faith.
바디매오는 분명히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믿음으로 그는 예수님을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Barthemelo shows that he has faith in Jesus,  because he called out to Jesus before anything else.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인간 창조의 목적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God says in the bible that he surely has a purpose for human creation.
인간이 이 땅에 숨쉬고 살아가는 제일의 이유와 목적은 바로 하나님 찬양에 있습니다   We live and breathe first for the sole purpose of giving praises to God.
..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We were not born to receive love, we were created to give God glory.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하나님과의 교제보다 더 중요한 것을 우리에게 주신적이 없습니다. There is nothing more significant that God has given us compared to the gift of having a relationship with God.
우리는 우리의 일생 동안 많은 만남을 가지고 살아 갑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만나는 것 보다 더 소중한 만남을 이 땅에 허락 하신 관계가 결코 없습니다. In our lives, we meet a countless group of people. However, God did not mean for us to have relationships with one another that is more important than the one we share with God.
바디매오에게는 예수님을 만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지금 없습니다.Barthemelo does not have anything more important than his meeting with Jesus.  
우리에게 믿음이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을 제일 먼저 해야 만 할 것입니다.  We we have faith, we must first glorify God.
바디매오에게는 지금이 절대적 기회입니다. 그는 이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습니다. Barthelmelo has only one chance. He can’t let it slip by.
그래서 말리는 사람들을 상관하지 않고 외칩니다. Therefore, Barthemelo didn’t care about the people pointing fingers at him when he was shouting for Jesus.
이시대 우리는 때론 영적인 소경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예수님을 간절이 불러야 만 합니다. These days, we live without knowing that we have become spiritually blind. At these times, we have to call out to Jesus not from our lips, but from our he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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